A형간염 예방접종 일정, 12~23개월에 1차
핵심 답변 A형간염은 생후 12~23개월에 1차를 맞고, 제품에 따라 6~12개월이나 6~18개월 뒤 2차를 맞아요.
A형간염 예방접종은 생후 12~23개월에 1차를 맞고, 제품에 따라 6~12개월 또는 6~18개월 뒤 2차를 맞아요. 하브릭스·박타·보령 백신별 2차 시기, 늦었거나 너무 일찍 맞았을 때, 해외 접종 기록을 질병관리청 2026 지침으로 정리했어요.
A형간염 예방접종은 생후 12~23개월에 1차를 맞고, 1차에서 6~12개월(박타는 6~18개월) 뒤 2차를 맞아 모두 2번이에요. 두 접종 사이는 최소 6개월을 띄워요. 국가예방접종이라 12세 이하(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지원 대상이고, 2차가 늦어졌다고 처음부터 다시 맞지 않아요.
A형간염은 어떤 병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는 A형간염을 간에 염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병으로 설명해요. 감염된 사람의 대변이 묻은 음식이나 물을 먹어서 옮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족 안에서는 손을 씻지 않은 채 음식을 준비하다 옮기도 해요. B형·C형간염과 달리 만성 간염으로 남지는 않지만, 드물게 급성 간부전처럼 심하게 앓을 수 있어요.
| 나이 | 걸렸을 때 |
|---|---|
| 6세 미만 | 대개 눈에 띄는 증상이 없고, 황달(눈과 피부가 노래짐)은 10% 정도 |
| 청소년·어른 | 열, 기운 없음, 입맛 떨어짐, 설사, 메스꺼움, 진한 소변, 황달이 더 흔하고 심해요 |
미국 CDC는 화장실을 다녀온 뒤, 기저귀를 간 뒤, 음식을 준비하거나 먹기 전에 손을 자주 씻는 것도 퍼지는 것을 막는다고 해요. 그래도 가장 확실한 예방은 백신이에요.
백신별 2차 시기
| 백신(2026 지침) | 1차 | 2차 |
|---|---|---|
| 하브릭스 | 생후 12~23개월 | 1차에서 6~12개월 뒤 |
| 보령 A형간염백신 | 생후 12~23개월 | 1차에서 6~12개월 뒤 |
| 박타 | 생후 12~23개월 | 1차에서 6~18개월 뒤 |
세 가지 모두 사백신(죽은 바이러스로 만든 백신)이고 근육주사로 맞아요. 질병관리청 지침은 최소 접종 연령을 1차 생후 12개월, 2차 생후 18개월로, 두 접종 사이의 최소 간격을 6개월로 정해요. 제조사가 다른 백신으로 2차를 맞는 교차접종도 할 수 있어요. 1차를 맞을 때 어떤 백신이었는지 예방접종수첩에 적어 두면 2차 날짜를 잡기 쉬워요. 생일을 넣으면 예방접종 일정 계산기가 12~23개월 구간을 날짜로 바꿔 보여 줘요.
돌 무렵에는 MMR·수두·일본뇌염·Hib·폐렴구균 추가접종이 함께 몰려요. A형간염은 사백신이라 다른 백신과 같은 날 맞아도 되고, 다른 날 맞아도 간격을 따로 두지 않아요. 전체 순서는 아기 예방접종 일정표에 있어요.
늦었거나 너무 일찍 맞았다면
질병관리청 지침의 실시기준과 질의응답에 실린 사례로 정리했어요.
| 상황 | 지침의 기준 |
|---|---|
| 1차를 2년 전에 맞고 2차를 못 맞은 3세 |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요. 정한 횟수(2회)만 채우면 되니 가능한 한 빨리 2차 |
| 2차를 실수로 1차 3개월 뒤에 맞음 | 백신 종류와 상관없이 2차는 1차에서 6개월 뒤라, 잘못 맞은 날에서 최소 6개월 뒤 다시 맞아요 |
| 일정표에 「3월·9월」로 적혀 있어 계절 접종인 줄 앎 | 계절과 상관없는 백신이에요. 생후 12개월부터 맞을 수 있고 권장은 12~23개월 |
| 아직 한 번도 안 맞은 12세 이하 | 지연 접종 기준대로 지금 1차를 맞고, 최소 6개월 뒤 2차 |
미국 CDC도 1차를 맞은 지 6개월이 넘었으면 1차를 다시 맞을 필요 없이 2차를 되도록 빨리 맞으라고 해요. 다른 백신까지 밀렸다면 예방접종 시기 놓쳤을 때를 함께 보세요.
해외에서 맞았거나 여행을 간다면
- 해외에서 맞은 기록: 접종한 나라의 기관이 발급한 예방접종증명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등록해요. 질병관리청 지침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접수하도록 하고 있어요.
- 약독화 생백신 1회: 중국 등에서 쓰는 생백신을 한 번 맞았다면 접종을 마친 것으로 봐요(지침 질의응답).
- A형간염이 흔한 나라로 여행: 미국 CDC는 손을 잘 씻어도 걸릴 수 있으니 출국 전에 되도록 일찍 맞으라고 하고, 정해진 횟수를 다 맞아야 완전히 보호된다고 해요.
접종 뒤 살필 것, 119와 진료 기준
미국 CDC는 A형간염 백신에 심각한 부작용은 알려진 것이 없고, 가장 흔한 반응은 접종 부위 통증이라고 해요. 이전 접종이나 백신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다면 맞지 않으니 접종 전에 알려요.
바로 119
- 온몸 두드러기, 입술·혀·얼굴 부기, 숨쉬기 힘듦 — 심한 알레르기는 대개 접종 직후 몇 분 안에 와서, 질병관리청 지침은 접종 뒤 최소 20분은 접종 기관에 머물게 해요
- 처져서 잘 깨지 않거나 숨이 매우 빠르고 끙끙거려요(영국 NHS)
곧 진료
- 열이 5일 이상 이어지거나, 열과 함께 발진이 돋아요(영국 NHS)
- 먹지 않으려 하고 평소와 달라 보여 걱정돼요
열이 날 때 돌보는 법은 예방접종 후 열에 정리했어요.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니,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의학 정보 면책 안내
자주 묻는 질문
맞기 전에 항체 검사를 해야 하나요?
아이는 하지 않아도 돼요. 질병관리청 지침은 접종 기록도 앓은 적도 없어 접종하기로 했다면 40세 미만은 검사 없이 맞고, 40세 이상만 먼저 검사해 항체가 없을 때 맞으라고 해요.
중국에서 A형간염 생백신을 한 번 맞았어요. 국내에서 2차를 맞아야 하나요?
맞지 않아도 돼요. 질병관리청 지침은 WHO 자료를 근거로, A형간염 약독화 생백신은 1회 접종을 권하므로 그 백신을 1회 맞았다면 접종을 마친 것으로 본다고 해요. 기록은 접종증명서를 가지고 보건소에서 등록해요.
A형간염 백신이 B형간염도 막아 주나요?
아니에요. 미국 CDC는 A형간염 백신은 A형간염만 막는다고 설명해요. B형간염은 출생 때부터 따로 맞는 B형간염 백신으로 막아요.
접종 기록이 없어서 맞았는지 모르겠어요.
먼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확인해요. 기록을 끝내 찾지 못하면 미국 CDC는 의사가 다시 맞기를 권할 수 있고, A형간염 백신은 한 번 더 맞아도 해롭지 않다고 설명해요.
참고한 자료
이 글의 숫자와 시기는 아래 기관 자료와 대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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